인천 약국 60여곳, 10개월 모은 봉투값 280만원 기부
- 정흥준
- 2020-02-10 10:54: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천 연수구약 소재 약국들 참여...저소득층에 전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인천 연수구약사회(회장 강근형)는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협력해 소외계층 기부금 마련을 위한 봉투값 모금을 실시했다.
이번 모금에는 연수구 소재 60여개 약국이 참여했으며 10개월 동안 약 280만원이 축적됐다.
강근형 회장은 "약사회원들이 봉투값으로 50원, 100원을 모아서 280만원이라는 큰 돈이 됐다. 덕분에 지역사회에 커다란 역할을 할 수 있었다. 지역약국 약사로서 뿌듯한 존재감을 느끼기에 충분했고 매우 기뻤다"고 말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앞으로 계속 사업을 발전시켜갈 것이다.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강근형 회장, 최현수 부회장, 이승기 총무가 참석했다. 또한 박인규 옥련2동 위원장, 박기현 동춘2동 위원장, 송복순 연수2동 위원장, 김재식 연수3동 위원장, 손병일 인천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형제약, 매출 동반 성장…약가개편에 실적 체력 꺾이나
- 2알레르기철 오자 '올로파타딘' 점안액 줄줄이 품절
- 3IPO는 끝 아닌 시작…중소 제약, 상장 후 전략이 운명 갈랐다
- 4네트워크약국 금지…국립의전원 설치…공공정책수가 신설
- 5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6카나브 제네릭 9개월 점유율 0.5%…오리지널 방어력 견고
- 7영일제약, 순익 480억 실체…자사주 95%·배당 330억
- 8식약처 약무직 과장 소폭 인사 예고…중동전쟁 변수
- 9희귀질환 접근성 개선 방안, 사각지대 해결할 수 있나?
- 10"클라우드로 의·약사 소통한 대만, 5000억 재정 절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