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조찬모임서 "새해 농사 잘 짓자" 다짐
- 김민건
- 2020-02-12 11:57: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손효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여약사위원회 자문위원들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고 여러 사업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감사를 전했다.
아울러 새로운 부회장, 이사가 참여하는 여약사위원회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적극적인 자문을 당부했다.
이에 이영희 부회장은 감염병으로 인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 참석해준 것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조찬모임을 시작으로 1년 사업을 잘 기획해 펼쳐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홍춘기 자문위원도 작년 열심히 활동한 자문위원을 격려하며 "여약사위원회 자문위원 모두 건강을 지키면서 스스로의 삶을 발전시켜 나가자"고 기원했다.
회의에는 장진미 여약사이사, 홍춘기·안춘윤·조성오·조진희·김은숙·한은경 여약사위원회 자문위원이 참석했다.
구약사회는 다과회를 비롯해 여러 사업과 일정 등을 논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땐 장려했는데"...벼랑 끝 내몰리는 제약사 위수탁 사업
- 2"2030년까지 FDA 직접 허가 국산신약 창출"
- 3"2030년 매출 5천억 목표"...안국약품의 변신과 자신감
- 4제약바이오협 차기 이사장에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유력
- 5로수젯 저용량 내년 9월 재심사 종료…제네릭 개발 시작
- 6흡수율 한계 극복…팜뉴트리션, '아쿠아셀CoQ10' 출시
- 7대량구매 유도...창고형약국, 조제용일반약 판매 도마위
- 8국가공인 전문약사 1천명 돌파…'노인' 분야 가장 많아
- 9승계 마무리된 동화약품, 윤인호 체제의 3가지 과제
- 10[데스크시선] 약업계 행사서 드러난 오너 2~3세의 위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