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신입약사 위한 단톡방에 놀러 오세요"
- 강신국
- 2020-02-12 18:48: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몰라서 못하는 일 없게(몰못게) 단톡방 운영...약사 605명 가입
- 최진혜 기획이사 "정책·제도 관련 궁금증 해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한약사회 최진혜 기획이사는 12일 '몰라서 못하는 일은 없게'(몰·못·게) 단체카톡방에 대해 소개했다.
카톡방에서는 ▲약사회 및 각종 약사 단체의 강연 및 행사 정보 ▲방문약료, 약물안전사용교육 등 각종 사업의 약사 구인 정보 ▲식약처, 공단, 복지부 등 공직약사 채용정보 ▲약사가 알아야 할 새로운 정책변화, 제도 정보 ▲약사를 위한 약국실무, 신상신고 필요성 등이 다뤄진다.
현재 605명의 약사가 가입돼 있고,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하다. 이름, 직역, 근무지 등으로 약사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지금까지 운영된 결과를 보면 신입약사들은 대체조제 관련 질문을 가장 많이 한 것으로 나타났다.
즉 향정약도 대체조제가 가능한지, 생동성 인정 품목의 대체조제 등 신입약사들이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내용 들이 주를 이룬다.
여기에 의료기관 종별 특징과 V252 V352 특정기호에 대한 설명, 골다공증약은 어떤 경우, 얼마의 기간동안 급여가 되는지 등 보험적용 여부를 묻는 질문도 많이 접수됐다.
최진혜 이사는 "신입 근무약사들은 신상신고를 하지 않아 정보를 접하기가 쉽지 않다"며 "그래서 카톡방을 만들자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최 이사는 "몰라서 못하고, 몰라서 놓치고, 몰라서 못가는 일이 없도록 도와두는 것을 콘셉트로 한다"며 "자유채팅이나 의견 개진 등은 자제하고 철저하게 궁금한 점을 질문하면 답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고 설명했다.
최 이사는 "개국약사도 가입을 희망하면 참여 가능하다"면서 "@mrjh777 카톡으로 초대를 요청하면 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땐 장려했는데"...벼랑 끝 내몰리는 제약사 위수탁 사업
- 2"2030년까지 FDA 직접 허가 국산신약 창출"
- 3"2030년 매출 5천억 목표"...안국약품의 변신과 자신감
- 4제약바이오협 차기 이사장에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유력
- 5로수젯 저용량 내년 9월 재심사 종료…제네릭 개발 시작
- 6흡수율 한계 극복…팜뉴트리션, '아쿠아셀CoQ10' 출시
- 7대량구매 유도...창고형약국, 조제용일반약 판매 도마위
- 8국가공인 전문약사 1천명 돌파…'노인' 분야 가장 많아
- 9승계 마무리된 동화약품, 윤인호 체제의 3가지 과제
- 10[데스크시선] 약업계 행사서 드러난 오너 2~3세의 위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