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빛피앤에프, 코로나19 취약계층에 성금 천만원 기탁
- 김민건
- 2020-02-25 09:5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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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빛피앤에프(대표 손원록)는 21일 고양시에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소외계층 어르신을 돕기 위해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감염증이 확산하면서 저소득 어르신 대상 무료급식소 운영이 중단됐다. 마스크 수요 급증으로 가격도 올라 저소득층에게는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솔빛피앤에프가 기탁한 성금은 경기북부 사랑의 열매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손원록 대표는 "코로나19의 지역 사회 감염 확산으로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 건강이 염려된다"며 "상대적으로 더 많은 감염 위험에 노출된 저소득 어르신들이 코로나19에서 무사히 버텨내셨으면 좋겠다"며 기부 배경을 말했다.
솔빛피앤에프는 저소득가정을 위한 사랑의 쌀을 꾸준히 지원해 왔으며 관내 저소득 가정 중·고등학생들에게도 500만원씩 장학금을 돕고 있다.
한편 솔빛피앤에프는 지난 2005년 창립한 건강기능식품 생산·공급 업체다.
저명 약사와 약물학 교수 등 전문가로 구성된 현강학회가 천연생약에서 다당체 물질을 추출하는 독자 고유 기술을 개발·보유하고 있다.
솔빛피앤에프는 "진보한 건기식을 전국 수백 약국에 공급하고 있다"며 "자연 그대로를 건강에 적용한 제품으로 관심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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