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베이스, '매출에 영향 주는 진열' 주제로 5월 HIC 개최
- 강혜경
- 2025-04-21 10:39: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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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휴베이스 챌린지스퀘어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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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체인 휴베이스(대표 김현익)가 오는 11일 'Pharmacy Display(약국진열)'을 주제로 HIC를 연다.
HIC는 휴베이스 인사이트 컨퍼런스로 참석자들의 질문과 전문가 강의가 어우러진 하이브리드 방식 컨퍼런스다. 이번 달에는 약국 진열을 주제로 진행된다.
휴베이스는 "약국은 일반 상품이 아닌 의약품을 판매하는 곳으로 약국과 약사에 대한 신뢰가 제품 선택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일반 소매점과 다르다"며 "따라서 약국의 진열 역시 일반 상점과는 다른 전략과 차별점을 전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퍼스널브랜딩을 위한 특별강의를 고기현 약사가 진행한다.
김현익 대표는 "의약품은 환자의 니즈, 약사의 가이드와 상담이 맞아 떨어져야 비로소 매출이 발생하는 품목으로 약국만의 고유한 진열법이 필요하다. 특히 이 진열법에 따라 매출이 오르기도, 아무런 효과가 나타나지 않기도 한다"며 "제품을 의미없이 놓는 건 '적재'일 뿐 제대로 된 '진열'이라고 할 수 없다.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효과적인 일반약 판매법을 고민하는 약사들이 휴베이스만의 약국 진열 노하우를 얻어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HIC는 서울 서초구 휴베이스 본부 휴베이스챌린지스퀘어에서 진행되며, 선착순 50명에 한해 진행된다.
신청은 휴베이스 홈페이지 신청배너 바로가기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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