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그룹, 코로나19 구호 성금 10억 전달
- 이석준
- 2020-03-02 14:01: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코로나19 특별관리구역 대구·경북 비롯, 사업장 소재 인천∙충북 지원
- PR
- 8월 신제품이 이렇게 많았어? ‘팜노트’ 확인하기
- 팜스타클럽

2일 셀트리온에 따르면, 성금은 코로나19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대구지역 4억원, 경북지역 2억원, 셀트리온그룹 주요 사업장 소재지 인천과 충북지역에 2억원씩 등 총 10억원이 마련됐다.
각 지역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되며 코로나19 방역 및 예방,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물품 및 구호물품 구매에 사용될 예정이다. 셀트리온그룹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위기 사태에도 현장에서 헌신적인 노력과 희생을 보여주고 계신 의료진 및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성금을 마련했다"며 "코로나19 사태의 조속한 종결과 국민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 메가팩토리 3호점, 이마트 광교점 개설
- 2토브라마이신 안연고 사라지나…삼천당, 공급 중단
- 3후반기 복지위 업무보고…제네릭 개선·CSO 리베이트 사정권
- 4순자산 54% 떼어내는 코오롱제약, 신약개발 독립 법인 추진
- 5한국다케다, 새 수장에 김미승 항암제사업부 총괄 선임
- 6불순물 리스크 영향 미쳤나…마이신 항생제 수급 불안 장기화
- 7피타+에제 저용량 11개사 경쟁...동아ST도 출격 대기
- 8'서버 장애' 일주일만에 주문 재개…동원, 주문·출하 정상화
- 9건기식 히트 상품 '이중제형', 일반약 시장서도 통할까
- 10카나브젯 한 달만에 점유율 42%…보령, AI 영업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