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닥, 코로나19 마스크 지도 서비스 오픈
- 김민건
- 2020-03-11 10:24: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변 약국·우체국·농협 등 공적 마크스 정보 제공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1일 비브로스(대표 송용범)는 실시간 마스크 지도 서비스를 똑닥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똑닥 실시간 마스크 지도는 전국 어디서나 사용자 주변의 약국, 우체국, 농협 등 공적 마스크 판매처 위치와 재고량을 5분마다 업데이트해 알려준다.
똑닥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똑닥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다운받을 수 있다.
비브로스 송용범 대표는 "현재 소비자는 마스크 재고가 남아있는 판매처를 찾기 어렵고 실제 판매를 진행하는 약국 등에서도 혼란과 업무 피로도가 높은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약사님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실시간 마스크 지도, 병원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모바일 접수 서비스 등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똑닥은 실시간 마스크 지도 서비스 외에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2차 감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모바일 병원 접수 서비스, 코로나19 사전 문진 기능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먼저 국내에서 유일하게 똑닥에서만 제공하는 모바일 병원 접수 서비스는 병원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진료 접수와 순서 확인이 가능한 서비스다. 본인의 진료 순서까지 병원 대기실에서 다른 환자들과 함께 대기할 필요가 없어 2차 감염의 위험을 크게 줄여준다.
코로나19 사전 문진 기능은 환자가 병원 방문 전 중국 방문 여부 등 사전 문진 문항에 답변하면 병원 EMR(전자의무기록) 프로그램에 자동으로 결과를 전달해 의료진에게 제출하는 기능이다. 의심 환자가 병원 방문 예정일 경우 선별진료소 이관 등 의료진의 선제적인 조치가 가능해 2차 감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고, 환자 역시 더욱 정확한 진료를 받을 수 있어 출시 한 달 만에 이용 횟수 100만 건을 돌파하는 등 주목 받고 있다. (끝)
서비스 데이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건강정보심사평가원, 한국정보화진흥원(NIA),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NBP), NHN, KT, 코스콤 등 민관이 제공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이 관건
- 2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3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4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신설을"…자체 예산으로 근거 확보
- 5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다른 셈법
- 6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7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 8상급종합병원 4곳 추가 전망…제주·경기북부 등 기회
- 9지엘파마, 매출 211억·현금 14억…모회사 최대 실적 견인
- 10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