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셀 약국체인, 맞춤형 건기식 사업설명회 연다
- 김민건
- 2020-03-12 11: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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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4월 중순 서울시 동대문구서 두 차례 개최 예정
- 관련 법규 개정안·회원 특혜 안내, 새로운 사업 모델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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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셀 약국체인은 오는 4월 중순 서울시 동대문구 메디넥스 교육장 6층에서 맞춤형 건기식 판매를 원하는 약국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가진다고 밝혔다.
현재 에덴셀은 지역별 가맹점 거리 제한과 평생회원 가맹 제도로 선착순 모집 중이다.
이번 설명회는 건강기능식품법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와 산업자원부 규제 샌드박스 검토로 약국 내 판매가 기대됨에 따라 마련된다.
설명회는 1차(4월 12일)와 2차(4월 19일)로 나뉜다. 이 자리에서 ▲건강기능식품법 시행규칙 개정과 약국체인사업 ▲약국전용 개인 맞춤형 영양요법시스템과 절차 ▲에덴셀 약국체인 사업 비전 등이 주요하게 다뤄질 예정이다.
에덴셀은 "전국 전체 약국 중 약 1%인 250여개의 약국만을 선정해 집중 육성하고 동반 성장 파트너로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가맹점 선정 약국은 개인 맞춤형 자연치유요법인 에덴셀-미토콘요법 전수와 고수익 창출이 가능한 특별할인가로 영양 제품을 공급한다"고 설명했다.
회원 가입 시 혜택은 ▲반경 2KM(서울 1KM) 독점 영업권 부여 ▲영양제품 특별 할인가 공급 ▲에덴셀 미토콘 요법의 적용, 시스템 각 단계별 지원 ▲에덴셀 요법 전문지식 상담 ▲전문동영상 강의와 지역 전문강의(세미나) 참가 등이 있다.
가맹점은 개업 약사 만이 가입할 수 있다. 개업 예정 약사는 임대차계약서 사본을 제출해야 한다. 가맹점 약국이 2KM(서울 1KM)내에 있는 경우에는 가입할 수 없다. 아울러 가맹점 약국은 오프라인 판매가 원칙으로 쇼핑몰, 온라인 광고 등을 통한 판매는 불가하다.
에덴셀은 "제품 매출액이 연간 300만원 이하로 부진한 경우 2km 내 타 약국에게 독점 영업권을 부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과학적 근거 중심 자연치유 원칙인 개인맞춤형 에덴셀-미토콘요법을 약국가에 전파하는 에덴셀은 이와 관련해 약국 전용 개인맞춤형 치유시스템을 도입했다.
에덴셀 미토콘요법 전용 제품을 표준화하는 등 약국에서 새로운 사업 모델과 수익 제고 방안을 제시한다는 목표다.

에덴셀은 "세포의 자연 치유력인 면역력을 극대화하는 개인맞춤형 영양요법"으로 "모든 난치성 질환에도 적용되는 과학적인 자연치유 요법"이라고 설명했다.
에덴셀은 "지난 20년간 임상데이터와 완치사례를 확보하고 있다"며 "미국 FDA와 식품의약품안전처 검증을 득한 필수영양제품 복용으로 치유하는 과학적 자연치유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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