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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서 마스크 판매해 본 박승원 광명시장 "아~ 어렵네"

  • 김민건
  • 2020-03-25 12:17:36
  • 철산동 한 약국 방문..."약국 마스크 코로나19 예방에 매우 중요"

(왼쪽)박승원 광명시장이 약국을 찾은 시민에게 공적 마스크를 판매하고 있다.
[데일리팜=김민건 기자]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이 공적 마스크 판매 도우미로 나서 약국 현장의 고충을 체감했다.

경기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24일 박승원 시장이 철산동 소재 한 약국을 방문해 격려하고 마스크 판매에 일손을 보탰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지난 9일부터 정부 정책에 따라 관내 약국 110개소에서 '마스크 5부제'를 실시하고 있다.

약국에서는 매일 공적 마스크 300장을 판매하고 있다. 마스크를 구매하려는 시민이 몰린 반면 약국에서는 일손이 부족해 고생을 감수하고 있다. 이에 박 시장이 직접 약국에서 마스크 판매를 도우며 그 고충을 체험해 본 것.

박 시장은 마스크 판매를 도우며 "공적 마스크 판매로 고생하는 약사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예방에 무엇보다 마스크 착용이 중요하므로 시민 안전을 위해 마스크가 원활히 판매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승원 시장이 마스크 판매를 위해 컴퓨터를 만지고 있다.
광명시는 지난 13일부터 공적 마스크 판매와 구입 문의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약국에 사회복무요원, 군인 등 인력도 지원하고 있다.

한편 광명시는 착한 임대인 발굴과 지원에도 노력 중이다.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하고 있는 광명시민은 8명이다.

박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의 어려움을 헤아려 줘 감사하다"며 "더 많은 시민이 착한 임대인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하며 함께 경제 위기를 극복하자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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