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관 위드팜 회장, 모교 영남대에 3억원 기탁
- 강혜경
- 2025-04-23 17:39: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재경총동창회 모교방문 행사 개최…토크 콘서트
- "각계각층서 활약중인 선배들, 후배들에 큰 울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박정관 위드팜 회장(DRxS대표)이 모교인 영남대학교에 3억원을 기탁하며 누적 장학금액이 5억원이 됐다.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가 '2025 재경총동창회 모교방문 행사'에서 박정관 위드팜 회장 등이 후학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재경총동창회장을 맡고 있는 박정관 회장은 "코로나 이후 오랜만에 다시 모교를 찾게 돼 감회가 새롭다. 이번 만남이 동문간 연대와 협력을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영남대학교라는 이름 아래 우리는 한 가족이며 앞으로도 서로를 돕고 함께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모교 방문행사는 2011년 처음 시작돼 동문과 모교를 연결하는 홈커밍데이 행사로 자리매김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다가 올해 아홉번째 행사를 맞게 됐다.
최외출 총장은 환영사에서 "바쁜 일정 속에서도 모교를 방문해주신 재경동문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약 중인 선배들의 방문은 후배들과 학교 모두에게 큰 울림이 된다. 선배들의 길은 후배들에게 든든한 이정표가 될 것이며, 학교는 앞으로도 인류 공동번영에 기여하는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박정관 회장은 위드팜 명의로 3억원을, 개인 명의로 1000만원을 기탁했으며 김석회 전 재경총동창회장(보림토건 대표이사), 손제홍 동문(태평양CIM 대표이사)가 각각 1000만원을 전달했다.
위드팜은 국내 최초로 조제전문 약국체인이라는 새로운 약국 경영 모델을 제시하며 약국 시스템화와 전문화를 선도해 왔다.
한편 영남대는 위드팜이 기탁한 기금을 '위드팜 장학금'으로 명명하고 약학대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활용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2바이엘, 무좀약 카네스텐 신제품 허가…"하루 한번 용법"
- 3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4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 5272억 투자 4599억 처분…녹십자, R&D 역량의 현금화
- 6선거일·현충일 조제료 30% 가산…의약품 등 미리 주문을
- 7신속등재 공청회서 쏟아진 우려..."경평생략·사후평가 불안"
- 8신임 약학정보원장에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 내정
- 9엠에프씨, GLP-1 ‘오포글리프론’ 제제 특허…비만약 공략
- 10한약사단체 "서울시약, 사실 왜곡·억지 선동 기만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