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트리비앤티 "알약 형태 교모세포종치료제 개발"
- 이석준
- 2020-04-08 14:45: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OKN-007, 글로벌 위탁개발 제조사 써모피셔와 개발
- 타 고형암 치료제와 병용 확대 등 적응증 추가 기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OKN-007'은 지트리비앤트가 자회사 오블라토(Oblato)를 통해 교모세포종(GBM) 치료 주사제로 개발 중인 약물이다. 주사제에 이어 경구제 제형 추가로 'OKN-007'은 타 고형암 치료제와 병용 확대 등 활용 범위가 넓어지게 됐다.
회사에 따르면, 오블라토는 미국, 캐나다에 거점을 둔 세계 최대 규모 위탁개발 제조기업 써모피셔(Thermo Fisher)와 OKN-007 알약 형태의 경구제 공동 개발에 성공했다.
OKN-007 경구제는 건강한 피험자 대상 진행한 임상에서 주사제와 약물 동태학적으로 효능 차이가 없음을 확인했다. 미국 FDA도 OKN-007 경구제 개발 계획에 동의했다.
지트리비앤티 관계자는 "OKN-007은 경구제 개발로 다른 고형암 치료제와 병용투여가 용이해졌다. 적응증 확대를 기대할 수 있는 대목이다. 또 주사제 투여를 위해 병원에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을 줄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트리비앤티는 최근 FDA로부터 교모세포종(GBM) 치료제 임상 2상을 승인받았다. 방식은 OKN-007 주사제와 경구형 테모졸로마이드(TMZ) 병용 투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3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4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5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창고형약국 규제 복지부령 국무조정실서 6개월째 '낮잠'
- 8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 9'리브리반트', 고형암 공략 속도…대장·두경부암서 가능성
- 10[데스크 시선] 희귀질환 신약 등재 제도 개선의 무가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