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차세대 혁신신약·바이오의약품 개발 박차"
- 천승현
- 2020-05-07 10:28: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창립 79주년 기념식 개최...코로나19로 온라인 생중계
- AD
- 6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날 행사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김영주 대표를 비롯한 대표 수상자 등 30여 명만 참석했다. 참석하지 않은 임직원들은 온라인 생중계로 기념식을 시청했다.
이장한 회장은 김영주 대표가 대독한 기념사를 통해 “지난 79년 동안 종근당의 자랑스러운 오늘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오신 창업주 이종근 회장님과 선배들, 현 임직원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대내외적 어려움에 직면해있지만 오히려 국내 제약& 8729;바이오산업의 중요성을 각인시키는 기회가 됐다”며 “위기를 기회로 삼아 차세대 혁신신약과 바이오의약품 개발에 박차를 가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진출을 앞당겨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우수사원 및 장기근속자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병원3사업부2팀 윤은성 과장 외 25명이 회사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가치창조상을 받았다. 구자민 상무 외 10명이 30년 근속상을, 의원1사업부 최동혁 이사보 외 31명이 20년 근속상을, 김성곤 전무 외 69명이 10년 근속상을 각각 수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2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3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4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5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6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7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8"B형간염 진료지침 개정…조기 개입 통한 간암 예방 강화"
- 9광진구약, 약국 현장 맞춤형 강의로 연수교육…150명 참여
- 10"퇴행성은 관리 중심, 류마티스는 조기 치료 핵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