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유한양행, '약사랑-생명사랑' 업무 협약
- 강신국
- 2020-05-10 21: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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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유한양행과 대국민 캠페인 '약사랑 생명사랑'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신건강 증진을 통한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약사회와 유한은 국민과 가장 가까운 접점에 있고 지역주민과 정서적 친밀도가 높은 보건의료인으로서 약국과 약사의 역할을 널리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김대업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이 같은 캠페인에 동참해준 유한양행 측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약국은 공적 마스크 공급 등 감염병 예방 역할을 포함하여 보건의료 전달체계의 최전방에서 지역사회 안전망으로서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며 "대한민국이 OECD 자살률 1위라는 오명에서 하루 빨리 벗어나고, 생명을 사랑하는 풍토를 확대하는데 약국이 최적의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이번 협약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에 이정희 유한양행 사장은 "약국은 심리적, 물리적 접근성이 높고, 일반 지역주민의 대다수가 이용하는 장소인 만큼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정신보건에 대한 일반인의 인식 개선이 가능하다"며 "복약지도와 상담을 수행하면서 방문 환자들의 즐겁고 행복한 생활 습관을 조성하는 한편 궁극적으로 생명 사랑과 존중의 인식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냈다.
협약식에는 엄태순 부회장, 이진희 약사공론 사장, 신민경 여약사이사, 김대진 정책이사가 참석했으며, 유한양행 측에서는 조욱제 부사장, 이병만 전무이사가 자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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