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약, 지역 복지단체에 사랑의 손길
- 강신국
- 2020-05-10 21:46: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용인시약사회(회장 곽은호) 사회참여위원회(부회장 유영숙, 위원장 황인아)는 지난 7일 ‘해오름의집’을 방문해 구급의약품을 전달했다.

한편 곽은호 회장은 "의약품 전달과 사회약료서비스를 병행하는 모델을 검토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해오름의집은 기독교 정신의 재활서비스와 교육을 제공하는 지적장애인 생활시설로 시약사회는 올해로 6년째 의약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2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3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4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5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6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7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8"B형간염 진료지침 개정…조기 개입 통한 간암 예방 강화"
- 9광진구약, 약국 현장 맞춤형 강의로 연수교육…150명 참여
- 10"퇴행성은 관리 중심, 류마티스는 조기 치료 핵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