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엔케이, 모바일 복약상담 앱 '우약사' 출시
- 김민건
- 2020-05-18 17:02: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 주변 단골약국, 약사와 일대일 상담
- 약국 전용 O2O 플랫폼 사업 가속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오엔케이(대표 강오순)는 18일 스마트폰으로 주치약사와 일대일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복약상담 앱 우약사를 출시하고 약국 전용 O2O(온·오프라인 연계) 플랫폼 사업을 가속화 한다고 밝혔다.
우약사는 '내 주변 단골약국'을 모토로 개발됐다. 앱 가입 시 관심 질환과 연령대 등 기초 건강정보를 입력하고 집 근처 우약사 약국을 단골로 등록하면 해당 약국 약사와 연결되는 방식이다.
앱 가입자와 약사를 1:1 매칭해 언제 어디서나 약사로부터 복약지도와 건강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1:1 상담 기능을 통해 약이나 건강 관련 문의를 하면 주치약사가 사용자 기초 정보를 토대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앱에는 여러 명의 약사가 참여하는 공개 상담 게시판도 마련돼 있다.
오엔케이는 "약사와 환자는 물론, 약사와 약사 간, 환자와 환자 간 다양한 정보와 경험을 나눌 수 있다"며 "이외에도 복용 알람, 처방전 관리, 택시 예약 등 사용자 편의를 위한 기능과 더불어 종합적인 건강관리를 돕는 미용 등 8개 분야별 건강상식 코너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앱 알림(푸시)이나 앱 내 배너를 통해 주치약사로부터 안부 메시지는 물론, 약국 재고, 계절상품, 코로나19 예방수칙 등 정보도 안내 받을 수 있다.
혈압, 알레르기, 키·체중 등을 입력하는 건강프로필 기능도 있다. 가족이나 약사가 사용자 건강상태를 모니터링 하거나 응급상황 발생 시 의료진 등이 해당 정보를 활용해 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오엔케이는 "약사와 환자 간 대면이 어렵거나 의약품 불순물 사태, 마스크 대란 등 약국 이용에 대해 즉각적인 정보 공유가 필요한 상황에도 앱이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재 오엔케이 약국 전용 고객관리 플랫폼 '하하하얼라이언스(HAHAHA Alliance)' 가맹 약국만 선택이 가능하다. 오엔케이는 앱 기능들을 빠르게 추가하고 더 많은 소비자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플랫폼 운영 약국을 확대하는데 집중할 방침이다.
오엔케이는 "약국(약사)이 보다 편안하게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수단과 콘텐츠를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앱을 개발하게 됐다"며 "앱을 매개로 약사와 활발히 소통하는 가운데 앱 이용자의 건강증진은 물론이고 약국 고객관리와 단골 유치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달 5000원이면 싼 줄 알았는데"…약국 제품과 비교해보니
- 2약국 권리금 먼저 줬는데 임대차 무산…돌려받을 수 있을까
- 3치과용 항생제 '로도질정' 허가 취하…"대체 약제 충분"
- 4한미 폭로 제보자, '공익' 주장에도 남는 의문 '셋'
- 5엘앤씨바이오 최대주주 82만주 블록딜 예고…500억 규모
- 68개뿐인 인도메타신 외용제…제2의 '반테린' 쏟아지나
- 7한 달 만에 처방액 6배 껑충?…약가 유연계약제 착시효과
- 8"싸니까 한번 먹어볼까?"…건기식도 상담이 필요한 이유
- 9건보공단 약제관리실장에 이윤학…보험급여실장 윤유경
- 10"실데나필 구매 가능한가요" 동물약국 판매 주의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