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약, 치수까지 잰 약사 맞춤가운 제작 배포
- 강신국
- 2020-05-21 09:57: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는 회원을 대상으로 맞춤가운을 제작해 배포했다고 21일 밝혔다.

김위학 회장은 "코로나19 감염병 사태에 대한 대응으로 힘들었던 회원 사기를 진작하고, 약국 위생의 시작인 청결한 가운을 약사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린버크 후발약 허가신청 러시…'적응증 쪼개기' 조기출시 전략
- 2약평위 3년 성적표보니...국내사 '한독·제일약품' 두각
- 3OS 데이터 부재…암질심, 항암제 급여 최대 복병
- 4성지약국에 창고형까지...약사회, 일반약 유통 해법 찾는다
- 5복지부, 성패 상관없이 신약 3상 지원 '성공불융자' 속도전
- 610년간 514억 사회 환원…유한재단, 100년 경영철학 실천
- 7독감백신 NIP 8000원 시대…국내 업계 수익성 비상
- 8외국인이 먼저 찾는 화장품 '엑소프록실'…명동·홍대 확산
- 9서울 강남 A약국, 연 매출 916억원...압도적 전국 1위
- 105월 누적 의약품 수출액 6조원…북미·중동↓ 유럽·아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