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통합돌봄사업 도청과 업무 조율
- 강신국
- 2025-04-29 09:0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연제덕) 통합돌봄위원회(부회장 윤선희, 위원장 백민옥)는 내년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통합돌봄지원 서비스와 관련해 경기도청 보건의료정책과와 간담회를 열고 본격적인 사업 준비에 나섰다.
간담회에서는 2015년부터 진행해 온 방문약료 추진 현황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으며, 방문약료사업이 공단의 다제약물관리 약사와 협력해 제공한 서비스의 효과와 약물 관리의 편리성이 소개됐다.

아울러 윤 부회장은 장기적으로 약물 검토 서비스를 위한 지역 센터 약국 지정과 지역별 요양시설 및 약국 내방형 약물 관리 서비스를 제도화하는 데에 대해 경기도도 함께 고민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백민옥 위원장은 "통합돌봄사업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약물 관리의 중요성을 강화하고 있다"며 "각 지역의 통합돌봄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건강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경기도청 측에서는 "사업을 어떻게 진행해 나가야 할지 막막했지만, 이렇게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준비가 되어 있는 점이 매우 놀랍다"며 "경기도약사회에서 제안된 사항에 대해 복지국에 요청하여 돌봄종사자 교육에 대한 홍보와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약배송·창고형 약국·약사면허 일원화…국감 정조준
- 2내달 산정률 45% 첫 적용...제네릭 등재 품목 75% 급감
- 3제약사 ESG 숫자 열어보니…탄소·여성 엇갈린 성적표
- 4초진 처방일수·처방약 택배 제한…비대면진료 시행규칙 초읽기
- 5엔비피, 삼일제약 상대 5억 손배소 패소…공동개발약 갈등
- 6대의원 202명 임총 요구…"비대위 권한·책임 다시 논의하자"
- 7약 배송 예외 어떻게 결정됐나...분회장들 "회무자료 달라"
- 8이연제약, 탄탄한 오너 지분 활용…전략적 우군 확보 '묘수'
- 9약국 개설 심사 강화 법사위 통과…약사회 “환영”
- 10재수하고 연장협상까지…아스텔라스 항암제 '동반 급여'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