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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약 회원 63% "문제 발생시 분회 도움 받았다"

  • 김민건
  • 2020-06-12 08:49:55
  • 제4차 상임이사회의 열고 설문조사 결과 공개

성동구약사회 제4차 상임이사회의가 진행 중이다.
[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약사회원들이 어려움을 겪을 때 찾는 곳은 구약사회였다. 성동구약사회원 절반은 문제 발생 시 구약사회 도움을 받았으며 이에 만족한 회원도 10명 중 6명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 )는 10일 저녁 8시 30분부터 구약사회관 3층 회의실에서 2020년도 제4차 상임이사회의를 열어 회원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현숙 총무위원장은 "약국에 문제 발생 시 회원 절반 이상이 약사회 도움을 받고 있으며 이에 대한 만족도는 63%로 나타났다"며 그 결과를 전했다.

이어 이 총무위원장은 "회원은 약국 민원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도움을 받게 해달라고 요청했다"며 "반회원간 활발한 정보 교류와 회원만을 생각하는 회무를 진행해 줄 것을 원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설문은 지난 1월 15일 제63회 정기총회 개최 전 회원 대상으로 실시한 '약사회의 발전 방향과 희망사항' 조사 결과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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