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 코로나19 위기 극복 '헌혈 캠페인' 시행
- 노병철
- 2020-06-15 09:17: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헌혈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헌혈 수급난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임직원 자발적으로 근무 소재지 인근 헌혈의 집에서 헌혈을 하고 헌혈증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또 10번째, 20번째, 30번째 헌혈자에게는 특별 선물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헌혈 봉사에 항상 참여하는 품질관리팀 박재형 과장은 올해로 헌혈 51회째를 달성했다. 그는 “군대에 있을 때 시작한 헌혈이 습관이 돼서 분기마다 한번씩은 꼭 헌혈에 참여한다”며 “사내에서도 헌혈을 적극적으로 장려해 헌혈 문화가 확산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영제약 사회공헌 담당자는 “유례없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급환자들에게 도움이 닿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헌혈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생명 나눔에 기여하는 헌혈 모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영제약은 지난 4월 임직원 헌혈봉사와 전사 헌혈 릴레이 챌린지를 통해 모은 헌혈증 총 150장을 코로나19로 혈액수급이 어려워진 소아암 환우에게 기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 2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3알레르기철 오자 '올로파타딘' 점안액 줄줄이 품절
- 4대형제약, 매출 동반 성장…약가개편에 실적 체력 꺾이나
- 5IPO는 끝 아닌 시작…중소 제약, 상장 후 전략이 운명 갈랐다
- 6네트워크약국 금지…국립의전원 설치…공공정책수가 신설
- 7카나브 제네릭 9개월 점유율 0.5%…오리지널 방어력 견고
- 8'창고형' 메가팩토리, 3호점 개설되나…2호점 양수도설 확산
- 9영일제약, 순익 480억 실체…자사주 95%·배당 330억
- 10식약처 약무직 과장 소폭 인사 예고…중동전쟁 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