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시론, 2020 신규 TV 광고캠페인 공개
- 노병철
- 2020-06-29 14:28:2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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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이 좋아하는 일상을 이끌어 나가는 여성의 자유로운 모습 그려내
- 여성들이 선택하는 다양하고 멋진 삶을 응원하는 메시지로 소비자와 소통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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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규광고는 삶의 계획에 대한 질문에 자신만의 기준에 따라 자유롭게 행복을 추구하는 여성소비자의 모습을 담아냈다.
특히 ‘한창 꾸밀 때 아냐?’, ‘결혼할 때 안됐어?’, ‘나이 생각할 때 되지 않았어?’ 등 여성들이 생애주기에 따라 듣게 되는 주요 물음에 ‘아니, 지금은 몰입할 때야’, ‘아니, 그냥 사랑할 때야’, ‘아니, 언제나 나아갈 때야’와 같이 자신이 선택한 삶의 모습을 담대하게 표현하는 카피를 통해 ‘머시론은 여성소비자들이 지키고 싶은 일상과 함께 하는 브랜드’라는 의미를 전달한다.
또한 머시론 광고모델로 발탁된 방송인 안젤리나다닐로바가 다양한 방송활동과 인터뷰를 통해 밝힌,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용기있게 도전해 보는 삶’, ‘자유로운 삶’에 대한 가치관은 머시론의 브랜드 메시지와도 자연스럽게 닿아있다.
알보젠코리아 일반의약품마케팅팀 김혜빈 팀장은 “이번 광고는 사회가 특정 연령대의 여성에게 기대하는 정형화된 삶의 모습에서 벗어나, 자신의 일상을 스스로 선택하고 이끌어 나가는 여성들이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를 담아 내고자 했다”며, “머시론은 앞으로도 여성소비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존중하며 여성들의 멋진 일상을 지켜주는 브랜드가 되기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머시론은 지난 5월 소비자들에게 피임과 경구피임약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인포그래픽영상 ‘머시런(Merci-Learn)’ 시리즈를 공개했다. 이외에도 페이스북 페이지와 블로그 등 머시론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피임과 경구피임약, 여성건강에 대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여성소비자들과의 소통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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