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온라인으로 종합학술제 '팜 페어' 진행
- 김지은
- 2020-06-30 17:42: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약사회는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오프라인 행사 시행이 불투명한 상황으로 행사 준비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고 설명했다.
조상일 회장은 “회원 안전을 위한 해결책으로 온라인 행사를 하기로 결정했고, 오프라인 행사에 준하는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 인천시약사회 학술팀(부회장 조혜숙)이 여러 시뮬레이션을 거치며 다각도로 여러 업체들을 접촉하고 밤늦게까지 여러 번의 회의를 거쳤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처음 준비하는 만큼 여러 문제점들이 발견됐고 이를 해결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최고의 시스템과 최고의 학술 강의 등을 구축해 행사를 진행할 것을 약속한다”고 덧붙였다.
조혜숙 인천약사 ‘팜 페어’ 조직위원장은 “인천약사 ‘팜 페어’는 단순히 연수교육을 이수하기 위한 강의 나열식 온라인교육이 아니다”라며 “연수교육 홈페이지 안에 다양한 강의뿐 아니라 본 행사, 이벤트, 선물증정의 다양한 콘텐츠를 넣어 온라인 속이 현장에서 하는 것보다 더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준비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3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4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5[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6일양, 합작사·회계 리스크 해소…'원비디' 중국 정상화 시동
- 7'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8헬스케어 67곳 거래량 삼전에도 밀려…증시 랠리 속 소외감
- 9경기도약 "학술대회 만족도 90%...AI 체험존 큰 호응"
- 10[기자의 눈] 병리 AI 열풍이 놓치고 있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