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1156억원 규모 아조비 원료약 위탁생산 계약
- 김진구
- 2020-07-09 17:11: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테바 편두통치료제 2021년 3월까지 공급계약 체결
- AD
- 4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셀트리온은 글로벌 제약사 테바와 편두통치료제인 ‘아조비(성분명 프레마네주맙)’의 원료의약품을 위탁생산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156억원 규모다. 셀트리온의 연 매출액(1조1285억원)의 10.24%에 해당한다. 셀트리온은 계약체결일(7월 9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아조비의 원료의약품을 위탁생산한다.
아조비는 CGRP(칼시토닌 유전자 관련 펩타이드) 계열 약물로는 두 번째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획득한 편두통치료제다.
김진구(kjg@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두번째 항CGRP 편두통약 '아조비' 국내 진입 예고
2020-03-17 06:22
-
셀트리온, 3Q 호실적...'램시마SC·트룩시마' 공급확대
2019-11-06 16:28
-
테바, 편두통 예방신약 FDA 허가...'경영난 구원투수'
2018-09-18 12:2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2식약처 약무직 과장 소폭 인사 예고…중동전쟁 변수
- 3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 4900억 감기약 코대원시리즈 반짝 상승…신제품 투입 효과
- 55월 황금연휴 의약품 수급 '빨간불'…"약국 주문 서둘러야"
- 6AI 가짜 의약사 의약품·식품 광고 금지…국회 본회의 통과
- 7'창고형' 메가팩토리, 3호점 개설되나…2호점 양수도설 확산
- 8창고형약국 가격공세 의약품 공구로 막는다...분회의 실험
- 9한국팜비오, 충주공장 ‘치맥데이’ 개최…부서 간 교류 확대
- 10첫 첨단재생의료 치료 적합 사례…여의도성모병원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