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 "첫 다제약물 관리사업에 최선 다할 것"
- 김민건
- 2020-07-15 20:07: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5일 서울시약사회·건강보험공단과 간담회 갖고 논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구약사회(회장 최용석)는 15일 다제약물 관리사업 자문약사와 서울시약사회, 건강보험공단과 다제약물 관리사업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구약사회는 올해 다제약물 관리사업 추진 계획과 자문약사 역할, 업무처리 절차 등 세부 사업 내용을 설명하고 참석자들과 논의했다.
최용석 회장은 "올해 구약사회가 처음 시작하는 사업인데도 자문약사로 참여해준 약사들에게 감사하다"며 "코로나19 사태로 약국경영이 힘든 상황이지만 환자들의 올바른 약물 이용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도 "다제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분들 중에는 귀찮다는 이유 등으로 약사 설득에도 다제약물관리 대상자로 등록을 원치 않아 제대로 된 약물상담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있다"며 "개인동의가 없으면 대상자 등록이 어려운건 알지만 관리가 필요한 사람들이 대상자로 등록될 수 있게 보다 적극적인 방안을 강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와 관련해 보험공단은 관련 의견을 수렴해 반영에 힘쓰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하며 자문약사 방문일정 조율, 방문 현장 상담일지 작성 등을 설명했다.
간단?에는 서울시약사회 한동주 회장을 비롯해 구약사회 최용석 회장, 정영미 부회장, 김대성 약국경영위원장, 이승운 학술위원장, 남승연 의약품안전사용교육위원장, 강혜옥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건강보험공단에서는 보험급여부 최경희 부장, 건강지원센터 정혜윤 약사, 김은미 간호사, 이혜림 대리가 함께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숫자로 증명한 비상장사…실적 앞세워 상장 문턱 넘는다
- 2다국적사 평균 연봉 1억원↑…베링거·비아트리스 1.5억
- 3‘급여 축소 여파’ 콜린 처방시장 30%↓...하락세는 진정
- 4투약병 업체에 나프타 순차 공급 시작…다음은 약포지 업체
- 5중동 사태에 '의약품 제조원가·생산량' 영향 핀셋 조사
- 6닥터나우 도매 금지법, 국회 통과할까…23일 본회의 촉각
- 7익수제약, 매출 10%·영업익 2배↑…우황청심원·공진단 효과
- 8[기자의 눈] 약사회 회무 22점이라는 무거운 성적표의 의미
- 9마약류 처방 어긴 의사 3923명에게 경고장…또 위반시 처분
- 10민·관 의약품심사 소통채널 '코러스' 제약업계 효능감 체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