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 마케팅전략실장에 대웅 출신 박민철 이사 영입
- 안경진
- 2020-07-20 16:05: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누비아' 등 당뇨병 치료제 육성 경험...내분비 분야 시너지 효과 기대
- AD
- 3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신임 박민철 이사는 상지대학교 동물자원학과를 졸업하고 대웅제약, 휴온스에서 마케팅 업무를 담당해 온 인물이다. 대웅제약 근무 당시 당뇨병 치료제 '다이아벡스', '자누비아' 등을 대형 브랜드로 육성하는데 기여하는 한편, 신규 사업 진출을 적극적으로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이번 인사를 계기로 현장 중심의 마케팅 전략을 보다 강화하고 내분비 시장에서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학술 중심의 마케팅과 종합병원 매출성장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한약사 교차고용 금지법안 복지부 또 "신중 검토"
- 2복지부-공정위, 창고형약국 영업제한법 난색..."과잉 규제"
- 3AAP 대표품목 '타이레놀', 5월부터 10%대 공급가 인상
- 4복지부, 편의점약 규제 완화 찬성…"20개 제한 유연하게"
- 5성분명처방 입법 논의 시작되자 의사단체 장외투쟁 예고
- 6인공눈물 '1일 6개' 제한이 처방기준…오남용 대책의 역설
- 7제약업계 "약가개편 공동연구 제안...제약주권 서명운동 착수”
- 8'아모잘탄·에소메졸' 개발자 '대한민국엔지니어상' 수상
- 9"국회 보고도 없이 약가제도 의결하나"...김선민, 복지부 질타
- 10JW중외 ‘페린젝트’ 빈혈 진단·치료 전략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