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일제약, 지엘팜텍 주주 된다 '10억 투자'
- 이석준
- 2020-07-29 14: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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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엘팜텍,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참여
- 102만3542주·지분율 2.24%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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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팜텍은 10억원 규모의 유증을 결정했다고 29일 결정했다. 신주는 102만3542주며 모두 건일제약에게 넘긴다. 주당 977원이다.
지엘팜텍의 발행주식총수는 증자전 4468만4323주다. 증자후에는 4570만7865주가 된다. 건일제약은 이중 102만3542주를 가져가 지엘팜텍 지분율 2.24%를 확보하게 된다.
지엘팜텍은 동아제약 연구원 출신 왕훈식 대표이사가 차린 회사다.
전체 임직원의 80% 이상이 의약품 연구개발 업무를 수행하고 있을 만큼 연구개발 분야에 특화된 기업이다. 새 기전의 안구건조증 신약(GLH8NDE)의 경우 이르면 연내 2상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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