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로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똑닥' 이용자 늘어
- 김민건
- 2020-08-27 09:26: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원 내 머무는 시간 최소화, 모바일 접수 환자 증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김민건 기자] 병원 예약접수 서비스 똑닥 운영사 비브로스(대표 송용범)는 27일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100명을 넘어선 지난 13일부터 모바일 진료 예약과 접수가 늘었다고 밝혔다.
비브로가 똑닥 대기현황판 서비스 제휴 병원 내원 환자 수를 집계한 결과 지난 13~26일 2주간 병원 1곳당 1일 평균 내원 환자 수는 18.6명이었다.

비브로스는 "서비스 제휴 병원 1곳당 1일 평균 11명으로 직전 2주 9.7명보다 오히려 13% 가량 증가했다"며 "코로나19 재확산 기미를 보이자 많은 환자가 2차 감염 우려로 다시금 병원 방문을 피하면서도 예방 접종, 급성 질환, 기저 질환 치료 등이 필요한 환자는 병원 내 머무는 시간을 최소화 하기 위해 모바일 진료 예약과 접수 기능을 적극 활용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약국도 궁여지책
- 2비만치료제 ‘사계절 장사’ 됐다…고용량 선호 경향 뚜렷
- 3중동 전쟁에 의약품 수급 불똥 튈라...규제 풀고 현황조사
- 4휴젤, 영업이익률 47%…역대급 이익 이끈 세 가지 힘
- 5라온파마, 2025년 매출 149억…탈모제 성장 지속
- 6부광, 싱가포르 신약 합작사 56억 손상처리…"자산 재평가"
- 7'녹십자 인수' 이니바이오, 매출 32%↑…누적 결손금 991억
- 8의료쇼핑 제동…'연 300회 초과' 외래진료, 본인부담금 90%
- 9화이자, GLP-1 개발전략 선회…파이프라인 수혈 속도전
- 10미, 한국산 의약품 관세 15% 적용…바이오시밀러는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