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약사들의 첫 온라인 약사 학술제…볼거리 풍성
- 김지은
- 2020-08-30 18:31: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천시약, '제5회 온라인 팜페어·연수교육' 진행
- 코로나 여파 온라인 개최 결정
- 약사 1593명 사전 신청…첫날 860여명 접속해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되면서 약사들을 위한 학술 행사와 시스템에도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인천시약사회(회장 조상일)는 30일 오전 10시 ‘2020년 제5회 팜페어·연수교육’을 시작, 오는 9월 6일 오후 10시까지 8일간의 진행에 들어갔다.

김명철 이사는 “지난 6월 13일에 계획됐던 오프라인 행사가 코로나 여파로 8월로 미루고 고민 끝에 온라인으로 방향을 선회해 모든 준비를 다시 시작해야 했다”면서 “강의 촬영부터 홈페이지 제작 등 전 과정이 생소한 만큼 2달 이상 조직위원회 분들이 많은 고생과 수고를 하셨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이번 행사 이전에 참여할 회원 약사들에게 사전 신청을 받고, 신청한 약사에는 팜페어 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는 아이디, 비밀번호를 개별적으로 부여했다.
시약사회에 따르면 사전에 등록한 약사는 1593명이며, 행사 첫날인 30일 기준 867명의 약사가 참여했다.

유튜브에 '제5회 인천 약사 팜페어 및 연수교육 100배 즐기기' 영상을 개재해 참가를 신청한 학생들이 학술제 시작 전 참고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행사 내용으로는 개막식 행사로 조혜숙 조직위원장의 개회사와 조상일 회장의 인사말,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의 격려사와 박남춘 인천시장의 축사가 실렸다. 또 팜페어 일환으로 학술제 전에 개최된 약국 에피소드 경연대회에 참여한 약사들의 영상이 개재돼 있다.
학술 강의로는 임상강의 1, 2파트와 실정강의 3, 4파트로 나눠져 있으며, 총 19개 강의가 준비돼 있다.
이 밖에도 시약사회, 후원 제약사가 마련한 다양한 이벤트들과 e-부스전시관 등 다양한 볼거리들도 마련됐다.

조 회장은 “처음으로 진행하는 온라인 행사인 만큼 어색하지만 지난 몇개월 동안 최선을 다 해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약사의 미래 비전을 고민하고 약사의 사회적 역할 확장과 약권수호를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3번째 품목부터 계단식 인하...'5%p씩 감액' 삭제될 듯
- 2현재까지 공개된 약가인하 개편 정부안, 핵심 내용은?
- 3위기엔 검증된 리더십…제약사 임기만료 CEO 88% 연임
- 4감기약 판매 줄줄이 하락…잔혹한 2월 일반약 성적표
- 54월 약물운전 처벌 강화…약국 비염약 '성분' 확인 필수
- 6동국도 '듀비에 제네릭' 개발 추진…신풍과 퍼스트 경쟁
- 7정부, 도매상 특수관계 병원·약국 보고 의무화법안 '찬성'
- 8마진없는 약값이 75%…"약국 25억원 환수 취소하라"
- 9유한, 작년 529억 사고 543억 팔았다…바이오 투자 선순환
- 10지놈앤컴퍼니, 300억 유치 이어 600억 조달 통로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