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바이오, 동화약품 출신 이현용 연구소장 영입
- 이석준
- 2020-09-01 09:47: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업부설연구소 소장 임명
- "천연물 신약 전문가…사업 탄력 기대"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회사에 따르면, 이현용 신임 연구소장은 2003년 동화약품에 입사해 17년간 천연물 소재 탐색에서 원료 생약 표준화, 약효 평가 등 신약 개발 전 과정을 주도한 천연물 신약 전문가다. 약사이자 한약조제사로 의약품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 자생식물을 이용한 만성 질환 및 호흡기 치료제 임상 시험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등 다수 천연물 소재 신약에 대한 7건 논문 발표 및 9건 특허 출원 실적이 있다.
이현용 신임 연구소장은 "우리바이오의 천연물 사업 발전 계획은 매우 명확하다. 천연물 소재 개발 노하우와 신약 개발 경험을 결합해 고부가가치 천연물 원료 개발에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숭래 우리바이오 대표는 “이현용 연구소장은 뛰어난 연구개발 능력은 물론 제약 분야에 대한 깊은 이해력을 갖고 있어 현재 진행 중인 개별인정형 천연물 소재 개발 파이프라인 강화와 스마트팜을 통한 천연물 신약 원료 개발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우리바이오는 안산에 실증 재배 연구만을 위해 320평 규모의 첨단 재배 연구 시설을 구축하는 등 천연물 소재 개발 사업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사는 뭔 죄인가"…다시 부각되는 GMP 처분 가혹성
- 2약가인하 공고 임박…정부-업계, 기등재 재평가 막판 줄다리기
- 3"최대 5.7% 할인" 불붙은 마운자로 온라인몰 최저가 경쟁
- 4국전, 영업익 42억 흑자…반도체 확장에 전자소재 10% 육박
- 5국내 유일 '시타라빈 항암제', 인도 공장 홍수로 공급 차질
- 6CAR-T 신약 '카빅티', 다발골수종 급여 등재 노린다
- 7[기자의 눈] 온누리체인의 메가약국 논란을 보며
- 8같은 수원 동부권인데…광교-영통 의원·약국 매출 3배차
- 9바이오솔루션, 세포치료제 중국 첫발…자금 압박은 과제
- 10알리코제약, 원가 경쟁력·고수익 품목 중심 포트폴리오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