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정부도 합당한 조치…의료계와 코로나 극복 최선"
- 이정환
- 2020-09-04 09:24: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민께 불편과 걱정을 끼쳐 송구"
- "의료계와 국회 협치 통해 보건의료제도 발전시킬 것"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더불어민주당과 의료계는 밤샘협상 끝에 정부 의료정책 원점 재검토와 파업 종료를 골자로 한 합의문 작성에 뜻을 모은 상태다.
4일 오전 정 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오늘 정부여당과 대한의사협회가 합의문에 서명하고 2주 넘게 의료현장을 떠났던 전공의도 곧 복귀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 총리는 "전공의가 고통받는 환자 곁으로 돌아가면 병원도 안정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정부도 이에 합당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국민께 불편과 걱정을 끼쳐 송구하다"며 "정부는 다시 의료계와 힘을 합쳐 당면한 코로나19 위기를 조속히 극복하고 국회와 협치를 통해 보건의료 제도를 한층 발전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은경 장관 "CSO 위탁계약서 98만건·수수료율 전수조사"
- 2한미 '에페글레나타이드' 신약 허가…한국인 비만약 뜬다
- 3[국감] "약값 60%가 판촉비"…CSO 수수료율 평균 43%
- 4"약사 미래, 대의원 결정에 달렸다"…11일 임총 참석 호소
- 5[국감] 의료개혁에 건보재정 위기...복지부 "역할 분담 원칙 공감"
- 6약사회 "상비약 확대 전 편의점 판매자 책임부터 강화해야"
- 7이만희, 복지부 '쑥덕쑥덕 행정' 직격…"약배송 국회 패싱"
- 8응용약물학회, 16일 학술대회...항노화·뇌신경 신약 조명
- 9[국감] 정은경 "통합돌봄 지원 확대 공감...중장기계획 마련"
- 10보고신약, 10월 약국몰 프로모션…구매금액별 상품권 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