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약, 상임이사회서 회원 약국 가림막 설치 논의
- 김지은
- 2020-09-06 16:51: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지난 1일 저녁 10시 화상으로 제3차 상임이사회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 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수도권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가 시행됨에 따라 화상회의로 진행됐으며 ▲약국 가림막과 약사가운 제작 배부에 관한 건 ▲보건소 불용의약품 스티커 제작 약사회 로고 삽입 건 ▲분회 약사연수교육 온라인 진행에 관한 건 ▲하반기 사회공헌사업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이번 회의에는 안혜란 회장과 박일순, 이경희, 남인혜, 조송미 부회장, 김영진, 이연경, 김혜자, 김소연 위원장이 참여했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6'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7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8'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9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10"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