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영-부광, '타벡스겔' 등 약국 마케팅 협업
- 정새임
- 2020-09-07 15: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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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통 채널 확대 위한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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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벡스겔은 1993년 출시된 '바르는 소염진통제'로 생약 성분의 항부종 효과를 가진 에스신(말밤 추출물)과 진통소염작용의 살리실산디에틸아민을 함유했다. 주성분의 낮은 전신 흡수율로 다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군(NSAIDs)과 달리 소아부터 사용할 수 있는 안전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코트리나캡슐은 졸음 부담이 적은 1세대 항히스타민제인 메퀴타진과 부교감 신경작용 억제와 진정 작용을 하는 벨라돈나총알칼로이드성분이 포함돼 빠른 효과를 나타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부형제와 캡슐에 동물유래 성분인 유당과 젤라틴이 함유되어 있지 않아 유당불내증 환자도 복용이 가능하다.
지오영 관계자는 "이번 협약에 따라 타벡스겔과 코트리나캡슐에 대한 마케팅에 적극 나설 예정"이라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각 제약회사 주요품목을 신중하게 검토, 선정하여 상호 협업할 계획이며 관계사와 국내 의약품 유통업체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타벡스겔과 코트리나캡슐에 대한 차별화된 특장점을 알릴 수 있는 홍보에 초점을 두었으며 동시에 마케팅 활동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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