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엠에스에이, 공간멸균기 제스퍼클린존 외형 확대
- 노병철
- 2020-09-08 07:30: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플란트 제조업체 네오바이오텍과 공급 계약 체결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천연미네랄 물질의 제스퍼클린존은 국내 최초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99.9% 불활화능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최근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 시점에 여러 의료기관에서 설치가 되고 있는 자동분사형 공간살균제품이다.
네오바이오텍 관계자는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산발적으로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비말에 취약한 치과 의료진과 내원 환자들을 위해 제스퍼클린존을 판매하게 됐다. 당사 고객과 환자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진료에 집중할 수 있게 하겠다”고 전했다.
공급사인 한국엠에스에이 박병주 총괄본부장은 “국내 최고의 임플란트 제조/판매사인 네오바이오텍과 치과 영역에 제스퍼클린존을 공급하게 돼 기쁘다. 제품문의가 폭증하고 있는 현재, 당사 인력으로는 커버하기 버거운 어려운 상황에 전국 유통망 및 해외 7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굴지의 업체와 계약으로 치과 등 병의원을 찾는 환자 안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중순 출시된 제스퍼클린존은 치과, 이비인후과, 내과, 소청과, 약국 등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노출될 위험이 큰 요양기관에 공급/설치되고 있다.
관련기사
-
"실내 공간멸균기로 바이러스 안심방역 시스템 구축"
2020-07-23 06:15
-
분무식 코로나19 살균제, 제스퍼 클린존 출시
2020-06-25 06: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숫자로 증명한 비상장사…실적 앞세워 상장 문턱 넘는다
- 2‘급여 축소 여파’ 콜린 처방시장 30%↓...하락세는 진정
- 3다국적사 평균 연봉 1억원↑…베링거·비아트리스 1.5억
- 4처방목록 미제공 지역, 의사 동의 없는 대체조제 무죄 판결
- 5마약류 처방 어긴 의사 3923명에게 경고장…또 위반시 처분
- 6투약병 업체에 나프타 순차 공급 시작…다음은 약포지 업체
- 7익수제약, 매출 10%·영업익 2배↑…우황청심원·공진단 효과
- 8닥터나우 도매 금지법, 국회 통과할까…23일 본회의 촉각
- 9중동 사태에 '의약품 제조원가·생산량' 영향 핀셋 조사
- 10ADC 승부 건 국내 제약사…기초 연구 넘어 임상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