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내달 15일 온라인으로 팜아카데미 개강
- 김지은
- 2020-09-25 15:05: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8차 상임이사회 갖고 주요 안건 심의·의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22일 제8차 상임이사회를 화상으로 개최하고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 시약사회는 2020 서울팜아카데미 온라인 목요강좌를 오는 10월 15일 개강하기로 결정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준비작업에 착수하기로 했다.
올해 목요강좌는 코로나19로 중지된 학술강좌를 온라인으로 전환해 회원 약사들의 학술 욕구를 충족시키고 그간 시간, 거리 제한으로 수강하지 못했던 약사들의 강의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는 게 시약사회 측 설명이다.
이번 강좌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2월 17일까지 10주 과정이며, 최신 전문약에 대한 심층적 이해와 약국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가 다뤄질 예정이다.
서울시약사회 홈페이지(www.spa.or.kr)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교육비는 5만원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약사회 게시판 내 공지사항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이어 시약사회는 ‘의료용 마약류 저장시설 점검부’ 제작·배포 건을 원안대로 추인하고, 2020건강서울페스티벌 온라인 개최와 주요 행사 프로그램 등을 논의했다.
더불어 2020년 분회 사이버 연수교육 운영 현황과 결산 내역, 코로나19 관련 확진 회원 및 확진자 방문 약국 등 회원 피해상황 등을 보고했다.
한동주 회장은 “약사직능의 전문적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임상약학 학술강좌의 수강기회가 확대되고 활성화돼야 한다”며 “이번 온라인 목요강좌가 코로나19로 막힌 임상약학 강의의 새로운 활로를 찾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6'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7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8'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9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10"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