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31개 분회와 릴레이 사랑의 쌀 나누기
- 강신국
- 2020-10-13 15:03: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희식, 위원장 조수옥)와 소속 분회가 뜻을 모아 가을맞이 사랑의 쌀 나누기 릴레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 19로 인해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기부·봉사의 손길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접한 김희식 부회장의 주선으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31개 분회 여약사위원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도내 각 지역에 위치한 무료 급식소 등 도움이 필요한 시설에 쌀 20kg, 20포를 각각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추석연휴 직전에 시작된 쌀 나누기 행사는 최근까지 분회별로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됐고 매일 여약사위원회 단체카톡방에는 분회별로 진행된 경기도 각지의 쌀 전달식 사진을 올리고 서로 격려하고 미담을 공유하고 있다.
김희식 부회장은 "목마를 때 한 모금의 물방울이 너무나 소중하듯, 명절 전후 함께 진행한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로 마음 따뜻한 가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좋은 소식이 계속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6'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7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8'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9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10"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