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완, GISC 2025서 'ICT 특허경영 대상' 수상
- 최다은
- 2025-11-06 15:30:2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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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초 '치료용 AI 디지털 치료제' 개발
- 환자 맞춤형 인지기능 개선 공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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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완은 이번 ICT 특허경영 대상 수상으로 글로벌 최초로 개발한 '디지털 치료제 치료용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한 독보적인 지식재산(IP) 전략과 혁신성을 인정받았다고 강조했다.
이번 수상의 주요 공로로는 디지털 치료제 분야의 선도적인 기술력과 이를 보호하는 공격적인 IP 경영 전략이 꼽혔다.
앞서 로완은 글로벌 최초로 디지털 치료제 치료용 인공지능을 개발해 국제 저널에 자체 기술에 대한 유효성이 게재된 바 있다. 환자 개개인의 특성과 상태에 맞춘 맞춤형 인지기능 개선을 과학적으로 도모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로완에 따르면 대통령 직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는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혁신 기술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고 의료 분야의 난제 해결에 기여하는 '선순환 지식재산 경영 시스템'을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로완의 특허 경영 성과는 기술 융합과 초경쟁 시대를 맞아 기업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며, 국내 ICT 기업의 모범 사례로 제시됐다. 한승현 로완 대표이사는 "권위 있는 대통령직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의 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이는 로완의 임직원 모두가 미래를 내다보고 기술 개발과 IP 확보에 매진한 결과"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수상을 발판 삼아 지식재산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글로벌 표준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AI 및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글로벌 IP 리더십을 공고히 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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