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접종 급여화…김용익 이사장 "하고 싶다"
- 이혜경
- 2020-10-20 15: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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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춘숙 의원 제안에 복지부·질병청 등 '합동작전' 수행 의지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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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익 건보공단 이사장은 20일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개인의 입장으로서, 건보공단의 입장으로서 보더라도 (급여화 사업을) 하고 싶다"며 "건보공단이 담당하면 짜임새 있게 일을 할 수 있으리라 본다"고 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은 현재 비급여인 폐렴구균, 유행성이하선염 등 9개 질병에 대한 성인예방접종 급여화 예산 36억5600만원으로 399억8500만원의 사회경제적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정 의원은 "질병관리청이 제출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자료에 의하면 입원비용 대비 백신비용은 작게는 0.02%에서 많아도 3.78%에 불과하다"면서 예방접종의 급여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김 이사장은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건보공단이 합동작전을 펼쳐야 할 것 같다"며 "건강보험 입장에서는 질병의 예방 만큼 중요한 지속 가능성 노력은 없다. 종합 수행을 위해 작전을 같이 해 팀워크로 일을 할 수 있도록 의원님이 디자인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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