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범투위, 운영방안 도출...젊은의사 의견도 수렴
- 강신국
- 2020-10-25 2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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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범의료계 4대악 저지투쟁 특별위원회를 확대, 강화해 구성하는 (가칭) 범의료계 특별위원회가 본격 가동된다.

위원회의 명칭은 우선 '범의료계 투쟁 특별위원회'로 잠정 확정하고 특별위원회의 설립 취지와 역할이 분명하게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의료계의 의견을 더 수렴하기로 했다.
특별위원회에는 중앙위원회와 함께 분과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고, 분과위원회는 정책위원회, 조직위원회, 홍보위원회로 해 공동위원장 중에서 분과위원장을 맡기로 했다. 특별위원회는 이날 논의된 결과를 위원 추천이 완료되는대로 신속히 제1차 중앙위원회를 개최해 조직 구성과 운영규정을 마무리하고 특별위원회가 정부와 여당의 의정합의 이행을 감시하면서 합의사항 미이행시 더 강한 투쟁을 준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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