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조제료 2조3686억원…야간 조제 13억원 규모
- 이혜경
- 2020-11-14 17:58: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방문당 복약지도료 5102억원, 약국관리료 3134억원 집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보공단-심평원 2019년도 건강보험통계연보]
[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지난해 약국의 총 급여매출 중 조제행위료가 2조3686억원을 기록했다.
방문당으로 산정하는 복약지도료와 약국관리료는 각각 5102억원, 3134억원을 보였다.
지난 2016년 신설된 야간조제관리료는 2017년 9억원, 2018년 12억7107만원을 넘어 지난해 13억3359만원 규모로 형성됐다.

이 중 처방조제는 5억1563건이고, 직접조제는 108만 수준이다.
처방조제에서 나온 요양급여 매출은 17조6939억원, 직접조제는 72억원이다.

약국 행위별 수가 가운데 조제료 규모는 2조3686억원으로 대부분이 처방전에 의한 조제료로 구성됐다.
방문당으로 설정된 복약지도료는 5102억원이며, 의약품관리료는 2937억원으로 나타났다.
관련기사
-
심평원 등록 약사 3만8941명...10년새 21.7% 증가
2020-11-12 12:00
-
연평균 진료비 성장률, 마취통증>피부과>안과 순
2020-11-12 12: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공동생동·불법CSO 퇴출…무임승차 제약사 끝내야"
- 2'대형↑ ·중소↓' 상장제약 수익성 양극화…약가인하 어쩌나
- 3불순물 트라마돌 리스크 확산…회수제품 처방 점유율 16%
- 4아리바이오 "치매약 기술수출로 상업화 채비…상장도 검토"
- 5제약사 사외이사 재무 전문가·교수 '최다'…여성 17%
- 6약국 전문약사 첫 시험 임박…"수련 1000시간 이수해야"
- 7경찰, 약국장 모집 채용 공고 낸 업체 조사 본격화
- 8[단독] 약정원 데이터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피코 선정
- 9"약국에서도 쓸 수 있어요"…오늘 고유가 지원금 풀린다
- 10한국릴리 수장 교체...세이야 코마츠 신임 대표 내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