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대 약대 총동문회 "화합·결속력 높이자"
- 김민건
- 2020-11-16 13:3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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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도이사회 개최, 모교 발전기금 모금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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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회장은 초도이사회에서 "덕성학원 창학100주년을 맞아 모교 약대 발전을 위한 성금을 지속적으로 기탁하는 등 총동문회원들이 항상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도와주고 이끌어줬기에 그동안의 어려움과 고초를 극복하고 모교가 나날이 발전할 수 있었다"며 "약대 총동문회가 크게 발전하고 멋진 동문회관을 소유할 수 있게 된 것도 동문들이 합심해 이룬 성과"라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김 회장은 "그동안 총동문회가 앞만 보고 달려 왔지만 14대부터는 체계를 잡는 기틀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선·후배가 서로 행복하고 화목한, 신명나는 돈독한 관계를 계속 유지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안혜란 자문위원은 격려사를 통해 "선·후배 모두와 소통하고 결속을 다져 발전하는 동문회가 될 수 있게 노력하는 김영희 회장에게 감사하다"며 자문위원과 지도위원의 지지를 부탁했다.
이날 윤혜란 학장도 축사를 통해 약대 동문회가 여러차례 발전기금을 기탁하며 보여준 열과 성에 감사를 전했다.
윤 학장은 "약대 학장과 교수들은 덕성약대가 초일류를 지향하는 교육과 연구에 적극 매진함으로서 졸업 동문들이 후배 동문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게 교육의 질적 양적 향상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윤 학장은 "이 모든 것은 각계 각층에 있는 덕성 동문과 졸업생, 재학생이 한마음 한 뜻으로 약대 명예와 자존감을 높이는 도약의 계기가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강조했다.
한편 초도이사회에는 정연택 자문위원, 함송원 지도위원을 비롯한 총 35명의 임원과 이사들이 참석했다.
이사회는 주요 회무와 활동 보고, 2021년 사업 계획과 세입·세출 예산안, 2020년 회계보고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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