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60억원 규모 중국 수출계약 체결
- 김진구
- 2020-11-16 14:28: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화장품 유통사 에스엔비디코리아와 이지엔 브랜드 수출계약
- AD
- 4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동성제약은 이번 계약을 통해 이지엔 브랜드의 염모제 라인과 헤어블리치 라인, 헤어케어 라인 등 60억원 규모를 수출할 예정이다.
동성제약은 중국 타오바오 티몰(T-mall)과 샤오홍슈에 이지엔 국제 브랜드관을 런칭한 이후 적극적인 중국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수출된 제품은 중국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할 계획이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중국 소비자들이 더욱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이지엔 브랜드를 접할 수 있게 됐다"며 "수출과 동시에 중국 시장 내에서 이지엔 브랜드의 마케팅과 브랜딩에 집중하여 매출을 대폭 확대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동성제약에 따르면 이지엔은 최근 중국 소비자가 뽑은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등 중국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외에도 인도 시장 진출을 위해 CDSCO(인도 중앙 의약품 표준 통제국) 인증 절차를 진행 중이며, 스페인 등 유럽 주요국가로의 진출도 추진하고 있다.
관련기사
-
동성제약 '이지엔'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
2020-09-21 21:15
-
동성제약, 미국 등 해외 온라인 유통업 드라이브
2020-05-11 10:19
-
동성제약 '동성 랑스크림' 중국 위생허가 취득
2019-12-02 14:0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약이 기업 가치"…제약 R&D 수장 33% 부사장급
- 2원료약 공장 찾은 구윤철 부총리…현장서 나온 정책 건의는?
- 3원조 액상비타민의 반격…주춤하던 '오쏘몰' 2Q 연속 매출↑
- 4유방암 신약 '이토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5약사회 "한약사 릴레이 시위 계속한다"…대국민 캠페인 병행
- 6샤페론, 특허·임상·자금 확보…기술이전 판 키운다
- 7"불면증, 방치하면 만성질환 된다…조기 개입이 관건"
- 8국회, 추가 본회의서 잔여 민생법안 처리…닥터나우법 촉각
- 9감사원 "사무장병원 방치한 국세청…세금 576억 징수 못해"
- 10품귀 빚었던 의료제품 '안정세'…전년비 80~120% 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