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지역 소방관 자녀 등 21명에 장학금 수여
- 김지은
- 2020-11-16 15: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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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시약사회 장학위원회에서는 예년과 달리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자는 의견이 나왔으며, 앞으로 꾸준히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이날 인천지방경찰청에서 추천한 경찰자녀 4명, 인천소방본부에서 추천한 소방관 자녀 5명, 인천시 교육청 추천 학생 8명, 중·동구분회 추천 학생 1명, 연수구분회 추천 학생 1명, 계양구분회 추천 학생 1명, 서구분회 추천 학생 1명 등 총 21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진로 이야기’를 주제로 유상현 약물안전사용교육단장이 학생들을 위한 강의를 진행하고, 행사장 뒤편에 포토존을 마련하는 등 참석한 학생과 학부모가 뜻 깊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는게 시약사회 측 설명이다.
조상일 회은 이 자리에서 “인천 회원 약사 1500명이 모은 성금으로 전달되는 소중한 장학금”이라고 소개하며 “미래는 준비하는 자의 몫이다. 열심히 노력해 미래의 꿈을 이루기 바란다. 여러분의 꿈을 응원한다”고 격려의 말을 남겼다.
고안나 부회장도 “추천된 학생들에 대한 추천서를 모두 검토했고 추천된 학생들은 특별하고 힘든 일들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극복해 나가고 있는 멋진 학생들인 만큼 부디 이 기회가 도약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광역시약사회 전옥신 여약사이사, 여약사회 이현경 총무이사, 계양구약사회 최순희 여약사이사, 나지희 사무국장, 이연희 계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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