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xSolution, 한화S&C IT 출신 엄태문 본부장 영입
- 김지은
- 2020-11-19 09:31: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술 혁신 통한 ‘약국중심 건강관리서비스’ 주도

엄 본부장은 한화그룹 계열의 IT 서비스 전문기업인 한화S&C 자회사에서 신사업 개발 및 총괄업무 맡아 여러 스타트업 프로그램을 경험하면서 스타트업으로의 전환을 시도한 바 있는 인물이다.
엄 본부장은 이후 레저종합티켓 국내 1위인 스마트인피니와 스타트업 더봄에스에서 CTO로 근무했다.
이번 영입으로 엄 본부장은 DRxSolution가 최근 2.0버전으로 출시한 ‘내손안의약국’ 앱의 확산과 기술 혁신을 통해 약국, 약사들의 역할과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 개발을 주도할 예정이다.
DRxSolution 관계자는 "이번 엄 본부장의 영입을 통해 미래 스마트약국을 위한 건강관리서비스 넘버 원 플랫폼이 되는 목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민연금, 자사주 꼼수 등 반대…제약사 18곳 의결권 행사
- 2오늘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약국 준비사항 확인해보니
- 3"약가 압박도 힘든데"…고환율에 완제·원료업체 동반 시름
- 4허가·수가 막힌 디지털 헬스…제도 장벽이 확산 걸림돌
- 5[기자의 눈] 준혁신형 제약 약가우대의 모순
- 6뉴로벤티 "ROND+모델로 수익·파이프라인 동시 확보"
- 7한국릴리, 1년새 매출 194%↑…'마운자로' 효과 톡톡
- 8다원메닥스 신약 후보,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지정
- 9한국피엠지제약, 순익 3배 점프…'남기는 구조' 통했다
- 10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 약가협상 돌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