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약, 지부 회무·회계 지도감사 받아
- 김지은
- 2020-11-23 10:42: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감사에 앞서 노수진 회장은 “창립 40주년이 되는 해 코로나 대유행으로 대면 활동이 제한돼 기존방식으로는 사업을 진행할 수가 없었다”면서 “사업 하나하나가 갖는 본질, 의미를 재탐색하고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회원들의 호응이 큰 힘이 됐다. 우리가 놓친 부분이 있다면 많은 지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박근희 감사는 “펜데믹 상황에서 약사회 회무의 방향과 좌표를 제시해 줘 고맙다”며 “처음 접하는 생경한 사업이 많고 회무 용어도 낯설어 질문하고 토론하는 감사가 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주요 회무와 회계 전반에 대한 감사를 하는 과정에서 감사단과 임원진은 ▲다제약물 방문사업 마을버스 광고의 실효성 여부 ▲서울시약 제작 연수교육 플랫폼을 활용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연수교육을 하는 것이 다양한 교육에 대한 회원 요구를 저해하는 측면이 있는지 등에 대해 토론을 진행했다.
이 외에도 3044 방문사업과 ‘약불없’ 스티커 이벤트, 언택트 오늘만소모임, Enjoy October 사업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한편 이번 자리에는 서울시약사회 박근희 감사와 유성호 부회장, 김광래 부장, 구로구약사회 노수진 회장, 최흥진, 김수원, 심연 부회장, 정동만 총무이사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3‘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4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5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 6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 7의협 "탈모치료 건보적용 반대...첩약급여화 전례 밟나"
- 8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 9내년 최저임금 전 업종 동일금액 적용…업종별 차등화 무산
- 10[기자의 눈] 유한양행의 다음 100년에 거는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