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협회, 최동원기념사업회 '불굴의 영웅상' 수상
- 강신국
- 2020-12-08 09:16: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초대 수상단체 선정...코로나 극복에 헌신한 간호사 격려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가 7일 사단법인 최동원 기념사업회에서 주최하고 연세대학교 총동문회가 후원하는 '불굴의 영웅상'을 수상했다. 최동원 기념사업회는 한국야구의 레전드 故 최동원 감독을 기리기 위해 2012년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매년 우수 야구선수를 발굴, 올해까지 7회째 '최동원상'을 시상해 왔다.

신경림 간협 회장은 "최동원 기념사업회에서 올해 불굴의 영웅상을 제정하고 첫 수상자로 간호협회를 선정해 준 것에 감사하다"며 "지금까지 우리가 코로나에 대응한 시간이었다면 이제는 코로나의 완전한 퇴치를 위해 더욱 집중해야 할 시간이다. 우리 44만 간호사는 최동원 선수처럼 불굴의 의지로 반드시 코로나로부터 국민을 지켜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최동원 기념사업회의 고문을 맡고 있는 송영길 국회의원, 조우현 기념사업회 이사장, 강진수 사무총장을 비롯해 연세대총동문회 유재훈 수석부회장, 심찬구 부회장이 참석했다. 대한간호협회에서는 신경림 회장, 김영경 제2부회장, 이상영 상임부회장, 장성숙 인천시간호사회 회장이 자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5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6'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7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8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9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 10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