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캠프, 3PL·4PL로 물류사업 확대
- 정새임
- 2020-12-09 09:45: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물류사업 다각화 추진…글로벌 기업과 다수 계약 성사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케어캠프는 다년간 물류사업 다각화를 추진한 끝에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계약을 성사시켰다.
케어캠프는 지난 1월 바이오센서스와 심혈과 스텐트 4PL을 전국병원 대상으로 공급하는 것을 시작으로 4월에는 에드워즈라이프사이언시코리아와 물류계약을 체결해 마취과 의료소모용품을 병원에 납품하고 있다.
9월에는 콜로플라스트와 3PL 및 일부병원 4PL 물류계약을 연장했고, 11월엔 휴비딕의 써모게이트(비접촉 체온계)에 대해 의료기관에 대해 4PL 물류서비스와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케어캠프 관계자는 "다양한 국내외 의료기기업체에 3PL, 4PL 물류 사업을 통해 안정적이고 최적화된 물류서비스를 제공하고 확대해나가고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케어캠프는 지난 2014년 의약품 유통강자인 지오영으로 편입돼 꾸준히 물류인프라 시너지를 도모하고 있다. 대형병원에 의료기기를 유통하는 GPO회사로 국내최고의 의료분야 솔루션회사가 되는 것을 비전으로 하고 있다.
관련기사
-
차기 유통협회장 선거, 조선혜·임맹호·남상규 하마평
2020-12-07 12:12
-
"유통협회 경선 통해 변화를"…조선혜 회장 대항마는?
2020-11-17 06:3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은경 장관 "CSO 위탁계약서 98만건·수수료율 전수조사"
- 2한미 '에페글레나타이드' 신약 허가…한국인 비만약 뜬다
- 3정은경 "인체조직법 공백…ECM 스킨부스터 의료기기 검토"
- 4[국감] "약값 60%가 판촉비"…CSO 수수료율 평균 43%
- 5상비약 심의위 9년째 미가동…"위법 대책 마련해 연내 확대"
- 6"약사 미래, 대의원 결정에 달렸다"…11일 임총 참석 호소
- 7[국감] 의료개혁에 건보재정 위기...복지부 "역할 분담 원칙 공감"
- 8약사회 "상비약 확대 전 편의점 판매자 책임부터 강화해야"
- 9이만희, 복지부 '쑥덕쑥덕 행정' 직격…"약배송 국회 패싱"
- 10[국감] 정은경 "통합돌봄 지원 확대 공감...중장기계획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