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사회, 오는 29일 회관 개관식...향후 유튜브 공개
- 김민건
- 2020-12-15 16:01: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초구 사임당로 위치, 지상 7층 규모
- 이은숙 회장 "창립 40주년 앞두고 구심점 역할 기대"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병원약사회는 "당초 오는 18일 집행부와 내빈을 초청하여 개관식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상황 악화를 감안해 일정을 늦추고, 최소한의 인원만 참여해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개관식은 유튜브로 실시간 생중계하기로 했으나 향후 회관 마련 경과보고, 개관식, 회관·내외부 스케치를 담은 영상만 공개하기로 했다.
이은숙 회장은 "병원약사회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회관 건립을 임기 내 마무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내년 병원약사회 창립 40주년을 앞두고 건립된 새 회관이 4000여 회원의 구심점 역할과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코로나19로 개관식 행사에 많은 회원과 내빈을 초대할 수 없어 아쉬움이 남는다"며 "영상으로나마 개관식의 의미와 기쁨을 회원들과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병원약사회는 지난 7일 서초동 회관으로 이전해 업무를 시작했다. 새로운 회관은 서초구 사임당로5로 2,3호선 교대역과 2호선 서초역, 3호선 남부터미널역 도보 10분 거리에 있다.
지하1층, 지상7층 규모로 병원약사회관은 6층, 병원약학교육연구원은 5층을 사무공간으로 사용한다. 7층은 50인 수용 규모의 대회의실로 사용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한미약품, 유소아 감기약 라인업 강화
- 5병의원·약국 세무신고용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
- 6"창고형약국 적극 대응을"…서울시약 감사단, 집행부에 주문
- 7'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8"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9차바이오, 한화생명·손보 1000억 투자 유치
- 10[경기 고양] "한약사 문제 해결...창고형약국 차단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