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옷 입은 서울시약 여약사위원들 온라인 송년회 가져
- 김지은
- 2020-12-22 09:35: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20년 주요 회무 공유…내년도 활기찬 사업 추진 다짐

위원들은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천사보금자리, 영등포장애인체육회,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후원금 전달 내역 및 주요 회무 내역을 공유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위축될 수 있는 소녀돌봄약국, 노령근로여성 돌봄약국, 소외이웃 지원 등 여러 사업들이 큰 차질 없이 진행됐다고 평가했다.
여약사위원들은 이날 빨간색 복장으로 맞춰 송년 분위기를 연출하고 서로 위로하고 격려를 나누며 다사다난했던 2020년 위원회 사업을 마무리했다.
장현진 부회장은 “올해는 급격하게 변화된 새로운 일상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점에서 몸과 마음이 힘들었지만 여약사위원들의 능동적인 대처와 지혜로 무사히 이겨냈다”며 “내년에도 함께 힘을 모아 잘 꾸려나가자”고 격려했다.
한편 이번 제7차 여약사위원회와 온라인 송년회에는 장현진 부회장, 한신지 여약사이사 등 참석대상 30명 중 26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5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6'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7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8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9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 10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