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민주당 서울시당과 품절약 등 정책협약
- 정흥준
- 2025-05-23 18:41:0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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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 직능 강화와 보건의료시스템 개선 위해 협력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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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시스템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을 통해 국민건강 증진을 조성하는데 공동의 책임을 다하기로 상호 약속했다.
주요 협약 과제는 ▲수급불안정의약품(품절약) 해결 ▶성분명 처방 제도화 ▶약사·한약사 간 업무 범위 구분 ▲공적전자처방시스템 구축·관리 ▲지역 중심의 보편적 보건복지 정책 확대와 통합돌봄사업의 성공적 정착 및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김위학 회장은 “이번 협약은 안정적인 의약품 공급, 약사·한약사 업무 구분, 보건의료의 공공성 강화 등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며 “시약사회는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약사직능의 역할을 한층 더 강화하고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보건의료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위학 회장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장경태 위원장, 변수현·이병도·김병주 부회장, 유옥하 약국경영활성화본부장, 윤승천 서울약사회지편집본부장, 조진영 총무이사와 윤종일 동대문구분회장, 서은영 중랑구분회장, 최명숙 성북구분회장, 이명자 동작구분회장, 강미선 서초구분회장, 신민경 강동구분회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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