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약학연맹(FAPA) 회장 코로나로 사망
- 강신국
- 2021-01-01 19:02: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모하메드 다니 프라토모 회장 31일 별세
- 약사회, 김대업 회장 명의 조화·애도사 보내기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1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FAPA 본부는 프라토모 회장이 지난달 31일 코로나 감염 이후 사망했다는 소식을 전해왔다.
이에 약사회는 김대업 회장 명의의 조화와 애도사를 전달하기로 했다.
프라토모 회장은 인도네시아약사회장을 역임하고, 2019년 FAPA 회장에 취임, 임기는 2022년까지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기준 43%로 설정되면 위탁 제네릭 약가 24% ↓
- 2한미그룹, 새 전문경영인체제 가동…대주주 갈등 수면 아래로
- 3혁신형기업 약가 인하율 차등 적용…'다등재 품목' 예외
- 4식약처 의약품안전국장-신준수, 바이오생약국장-안영진
- 5"이러다 큰일"…창고형·네트워크 약국 확산 머리 맞댄다
- 6"약국 의약품 보유·재고 현황, 플랫폼에 공유 가능한가"
- 7파마리서치, 오너 2세 역할 재정비...장녀 사내이사 임기 만료
- 8대한뉴팜, 총차입금 1000억 육박…영업익 8배 수준
- 9HER2 이중특이항체 '자니다타맙' 국내 허가 임박
- 10신규 RSV 예방옵션 국내 진입 목전…영유아 보호 전략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