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혁신정신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선도"
- 노병철
- 2021-01-04 10:11:2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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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치료제 및 First-in-Class 신약 개발 성과 가시화
- 오픈 이노베이션 통한 R&D 역량 강화로 K-Pharma 리더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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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올해는 대웅제약 신약 개발의 성과가 본격적으로 가시화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글로벌 임상 시험이 한창인 코로나19 치료제를 비롯해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펙수프라잔’, 당뇨병 신약 ‘이나보글리플로진’ 및 난치성 섬유증 신약, 자가면역질환 신약 등 다양한 신약 파이프라인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블록버스터로 활약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더불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 지속적인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성장 동력인 R&D 역량을 강화하고 한국형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것”과 “사고방식의 전환, 도전과 변화를 일깨우는 사례를 지속적으로 전파하고 임직원 스스로도 끊임없는 학습을 통해 급변하는 시대에 걸맞은 최고의 역량을 가진 인재로 성장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전 사장은 ‘혼자 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다’는 격언을 인용하며,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을 통해 우리 모두가 한 방향을 바라보고 함께 간다면 치열한 글로벌 시장에서도 한국을 대표하는 제약사로 굳건히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임직원들을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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